작지만 진심으로 커피를 내리고 손님을 맞이하는 동네 카페라는 생각이 들어요. 기대 1도 없이 새로 생겨서 들어갔어요. (이마트 24와 붙어 있음) 메뉴개발에 있어서도 고민을 많이 하고 음료 가격도 동네에 맞게 측정되었고 무엇보다 음료 맛이 좋아서 이 가격에 이정도 음료를 마실 수 있다는 즐거움이 있어요. 아이스 라떼도 커피가 진하게 내려져서 저처럼 진한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이라면 맛있게 마실거리고 생각해요. 깨끗하게 위생을 생각하면서 처리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좋은 점이에요. 아무래도 동네상권이라서 자주 오는 손님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겠지만 사장님의 소신이 잘 유지되어 맛있는 음료가 개발되길 바랄게요. Price per person: ₩10,000–20,000
21 Gyeongchun-ro 276beon-gil
Guri, Gyeonggi, Corea del Sur
Guri
Dirección
Guri
21 Gyeongchun-ro 276beon-gil, Guri, Gyeonggi, Corea del S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