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에 새로 생긴 신상 술집 수작. 수작은 '서로의 술잔을 주고받다'라는 뜻이랍니다. 여기가 안주 맛집이라 처음 갔는데, 총 10가지 메뉴 중 7가지를 먹었답니다. (주류 제외) 음식의 종류가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여러 가지 안주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기존 17:00~02:00까지 하던 영업을 거리 두기 방침으로 15:00~21:00로 1월 2일까지 운영을 한답지다. 가게 분위기가 좋아 낮술이든, 밤술이든 아무때나 방문해도 좋아요. 위치는 왕거미식당 바로 앞에 있고, 주차장은 따로 없기 때문에 차량 방문 시 인근 공영 주차장이나, 골목에 주차를 해야 하니 참고하세요.